유학경험담 - 고투엔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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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2002.09.15

오클랜드에서의 한달~

조회 수 6245 추천 수 25
제가 뉴질랜드 온지 벌써 한달 하고도 3일이나 지났네요..

아직 한달밖에 지내보지 않아서 여기 생활을 모두 다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냥 그동안 제가 생활하구 느꼈던 것들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연수오기 전에 참 여러가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홈피에도 나와있듯이 어떠한 일을 하던지 간데 내가 생각했던것과 현실적인 것과는 차이가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많 은 인터넷의 정보를 수집해서 어느정도 알고 왔다고 할지라도 현실과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다구 생각해여..

인터넷의 정보는 어떠한 사람이 올린 주관적인 정보이고, 같은 정보라 할지라도 올린 사람이 어떻게 느꼈느냐에 따라 다르게 표현할수 있겠죠

저 역시 한국에서 생각했던 것과 실질적인 이곳에서의 생활은 조금 다르더라구여..

저두 앞에 글 올린 귀영언니와 같이 도미니언에 다니구 있습이다..

8월 19일이 입학일이었는데 비행기표 때문에 13일날 이곳 뉴질랜드 땅에 도착했지요...

홈스테이 들어갈날까지 며칠 공백이 있어서 수형언니네 집에 머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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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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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가는 첫날이다. 다행히 옆방 첸이 우리 학교와 가까운 학교에 다녀 버스타고 학교 찾는데엔 문제없다. 끝나고도 우리학교 1층에서 기다려 준단다. 정말 다행이다. 사실 내가 얼마나 방향치인가 하면..... 뉴질랜드 오기전 친구랑 일본 갔을 때이다. 난 어느 쇼핑센터 화장실에 갔다. 그화장실은 왼쪽과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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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오직 뉴질랜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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