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한번 읽어보세요.

조회 수 5659 추천 수 24
영어공부?? 한번 읽어보세요!

Dominion English School에서 아시안 마케팅과 복지담당을 하는 Louise Kinred 씨와 그의 학생이었던 민현경씨의 이야기가 실린 "뉴질랜드 헤럴드"지의 기사내용입니다.  

Bread and butter venture finds a niche in Korea

Selling sandwiches in a Seoul sidestreet is an unlikely way to business success, as GRAHAM REID discovers.
Eating options are plentiful in Asia, particularly cheap ones. And in the South Korean capital Seoul, many main roads and sidestreets are lined at night with stalls selling hot, cheap drinks and what we might call fast food.

A large appetite can be satisfied here for less than $10.

Upstairs or two flights down, there are also a thousand other options for coffee, food, beer and the local liquor soju.

It is a courageous person, then, who would want to go into the food business in the fifth-largest city in the world - especially if you are not selling traditional Korean fare high on the spice count.

But in a small sidestreet between Kyongbokkung Palace and the busy thoroughfare of Jongro-ga, is the unpromisingly named The Bar - a small, elegantly designed place specialising in sandwiches.

Located between a mandu (dumpling) shop and a small convenience store, The Bar's doorway is small but a considerable number of Koreans and a few expat Kiwis working in the nearby consular office make their way inside.

New Zealand magazines and the Herald's Viva section lie on the counters. Kiwi music filters through the speaker system and mustards and pickles from Auckland's Delmaines are key ingredients in the gourmet sandwiches that sell for about $14.

The Kiwi connection is because one of the women co-owners of the two-year-old business is Louise Kinred, Asian marketing manager and student welfare officer at Dominion English Schools' Auckland office.

Through her position at the language school she met Mrs Hyun Kyung Min, who brought an art exhibition to Auckland and during the course of her week ate breakfast daily at a coffee and sandwich shop.

Mrs Min liked the concept and on her return to Seoul she started looking for a location. She chose a street near consular buildings, the art district of Insa-dong and the Sejong Cultural Centre, and with heavy foot traffic.

"Then she said she needed to come down to New Zealand to learn to make sandwiches," says Louise Kinred, "and asked me if I could find someone to teach her.

"She saw gourmet sandwiches as something very different for Korea because sandwiches there are pre-packaged and full of coleslaw and tuna and just a soggy mess.

"The bread, however, is good. Sandwiches are also easy and can be made on the spot.

"I wrote back and said, 'I've made sandwiches all my life and I'll come to Seoul and teach you.' And then I thought if I was going to put time and effort into it I should be involved."

So Louise Kinred invested and now frequently flies to Korea with her bags full of tantalising ingredients.

(Taking food through customs is no problem "because they don't want to get into a conversation with a foreigner".)

Establishing the business was relatively easy, says Louise Kinred, although as is usual in many Asian cities, there are occasional problems with corrupt officials.

Getting the quality ingredients is also an on-going problem, "which explains my excess baggage".

Before joining Dominion six years ago, Louise Kinred had her own fashion shop for 22 years called Zou Zou, which started life in O'Connell St then moved to High St.

After becoming burned out from frontline retailing, Louise Kinred, who has had a long association with Japan, moved into the language school. But retailing was still in her blood so she welcomed the chance to get into the venture.

The Bar might be ideally located but "nobody can tell me what the building was before we gutted it. It might have been a little brothel - it opened at midnight".

Designed by two Italian-trained Korean architects, The Bar has clean and simple lines yet seats only 16. Originally there were five partners with Mrs Min as manager and majority shareholder, but the two women who work there have also become part of the company.

"The way Korean business works it is far better to have [employees] involved taking some responsibility."

The success of the venture has largely been due to location and Mrs Min's connections through her arts promotion business.

"Most of the customers work for international companies and have lived or worked overseas so they understand the concept.

"And we're not just selling a sandwich, we're selling an experience. A lot of young Korean people want to impress their foreign visitors and so bring them in.

"We have a lot of contacts through the arts, like singers, artists, sculptors and photographers. That's the circle she [Mrs Min] mixes in so all those people have gravitated to The Bar."

Among their regulars are the Dutch ambassador and the editor of the Korean edition of Elle - the latter chose it as the best place to eat in a Seoul restaurant guide. It has also been featured in a high-profile architecture magazine

The small scale of The Bar has been a feature of its appeal. After 6 pm it becomes an intimate wine bar offering snacks, beer and French and Italian wines. They also do catering for the nearby embassies and host private functions.

Louise Kinred, who has only basic conversational Korean, says they are now looking for another location for a similar business.

"I love Korea. The people are fantastic. They are strong and have a great heart."

And The Bar "is so much fun".

<뉴질랜드 헤럴드 발췌>
고투엔젯 대표 임형진입니다. 저희 고투엔젯은 2002년 설립되어 오직 뉴질랜드 유학만을 전문으로 하는 유학원입니다. 수 많은 학생들을 관리한 경험을 통해 얻은 풍부한 노하우와 학생들로부터 오는 최신 피드백을 통해 여러분만의 성공적인 유학을 조언해드립니다. 또한 뉴질랜드 도착 후 뉴질랜드 본사에서는 학생들의 뉴질랜드 현지적응과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0개의 댓글

  • 철부지아줌마의 어학연수담(2)
    조회 4502

    학교가는 첫날이다. 다행히 옆방 첸이 우리 학교와 가까운 학교에 다녀 버스타고 학교 찾는데엔 문제없다. 끝나고도 우리학교 1층에서 기다려 준단다. 정말 다행이다. 사실 내가 얼마나 방향치인가 하면..... 뉴질랜드 오기전 친구랑 일본 갔을 때이다. 난 어느 쇼핑센터 화장실에 갔다. 그화장실은 왼쪽과 오른쪽...

  • 어학연수에 대한 생각
    wind34 조회 3859

    오클랜드에 도착한지 3주가 흘러갔네요. 휴~ 처음에 막막했던 생각도 잠시고..벌써 시간이 20여일 후딱 지나갔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저는 오클랜드에서 어학연수 하고 있고, 현재 LI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소속을 밝혀야 할것 같아서-_-) 연수 경험담이라는 거창한 제목의 압박에 짓눌려 글쓸 생각도 안하고...

  • 7.......
    조회 2969

    7개월째에 접어들었다. 그러나....아직도 나는 가장 원초적이고 여기온 목적에 대한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다. 내가 지금 영어를 하고 있고, 공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대한 의구심은 풀리지가 않는다. 내가 지금 하고있는것이 잘하고 있는것인가 ....내가 여기온 목적은 분명히 저기에 있음에도 불구하...

  •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택용이의 뉴질랜드 어학연수 이야기... ^^
    조회 4043

    먼저..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go2nz 유승형님과 형진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중에 조금 더 멋진 모습이 되었을때 당당한 모습으로 글을 쓰려고 했으나.. 그러다가는 모든것을 잊어버리게 될 것 같아서.. 아직은 초라한 모습이지만 글을 씁니다. 모든 내용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들...

  • 오클랜드에서의 한달~
    조회 4259

    제가 뉴질랜드 온지 벌써 한달 하고도 3일이나 지났네요.. 아직 한달밖에 지내보지 않아서 여기 생활을 모두 다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냥 그동안 제가 생활하구 느꼈던 것들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연수오기 전에 참 여러가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홈피에도 나와있듯이 어떠한 일을 하던지 간데 내가 생...

  • stlike 조회 4928

    Chapter 6 이거 얼마나 써야 할지 몰라 하루에 한두 챕터씩 꾸준히 쓰고는 있는데 다들 읽다가 지루하셔서 그냥 Backspace 혹은 뒤로 버튼을 누르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제가 워낙 지루한 인물이라 하는 것도 많지 않고 도움될 것도 없는 인물이라….(그래도 인물은 인물이네요.) 이제 이번 년이 제 마지막 년도...

  • stlike 조회 6159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태호 라고 합니다. 이거 원 글이란 걸 써 본적이 많지가 않아서 뉴질랜드 고등학교는 대략 이런거 구나 정도로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ntroduction 우선 저는 한국에서 2003년도 에 뉴질랜드에 처음 방문해 고투엔젯의 도움으로 5개월간 무사히 어학연수를 마쳤습니다. 그때 당시...

  • 조회 5324

    안녕하세요, 고투엔젯 식구여러분..^^ 저는.. 선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어요?? 전 열심히 한국적응 중입니다. 다들 이런 말들을 하지만 정말 어리버리하게 오클랜드 공항에 내린게 정말 어제 일 같은데 전 벌써 한국에 와 있네요.. 세월 참 빠르죠..^^ 자랑할 것은 없지만 그래도 연수 후기라고 한번 찌그...

  • jisun1021 조회 4663

    2003년 6월 25일에 인천공항을 떠나 2004년 5월 11일에 인천공항에 도착한 나는 지금 현재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처음 뉴질랜드로 어학연수 준비할때 정말 많이 당황스러웠었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정말 난감했었지만 막상 부딪히면서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아니 ...

  • 뉴질랜드에서의 값진 기억들 감사드립니다^^
    조회 3844

    안녕하세요 유학원 식구들 ~~ 7월 말에 귀국하고 지금 글 올리는거 넘 죄송해요. 이것저것 또 할것도 찾고 복학도 하고 취업준비도 하고.. 정신없이 가는 시간앞에 두 손 두발 다 들고 있는라고.. ^^ 서론이 넘 길었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오빠들.. 유학원 사무실에서 울던 생각도 나고 홈스테이도 멋진 뉴질랜...

  • 뉴질랜드에서 석달을 보내고 나서...
    jisun1021 조회 449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홈피입니다.. 막상 준비할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왔었는데.. 뉴질랜드에서는 처음들어왔습니다.. 죄송.. 그동안 go2nz 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어려울때.. 정말 하소연도 많이 했는데... 정말 괜찮고 인간적인 유학원입니다.. 한마디로 Good~ 저는 사실 한국에서 걱정많...

  • [re] 뉴질랜드가기전 걱정했던 것들...
    go2nz 조회 3851

    고니 누나.. 저 유승임다. 아니, 누나의 거침없던 성격과 쾌활함에 외로움을 느끼시다뇨... 제 맘도 무거워지는군여... 특히 마지막 공항에서 작별인사도 제도로 못하고 돌와왔던게 이렇게 후회가 됩니다. ㅠㅠ 그래두, 힘내세요. 여기서두 했는데, 여기와 별반차이 없다는 호주에서라고 못할거 뭐 있겠습니까? 딴...

  • 평온한 나날들...
    조회 3762

    2주째 쉬고 있는 것 같다. 오클랜드 특유의 변덕스러운 겨울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매일 햇볕과 비를 동시에 맞고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는게 요즘 일과다. 그동안 신세진게 많아 유학원 형들 일이나 도와드릴까 했었는데 막상 나가보니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 어 참 걱정이다... 돌아갈날이 5주 정도...

  • 영어공부?? 한번 읽어보세요.
    go2nz 조회 5659

    영어공부?? 한번 읽어보세요! Dominion English School에서 아시안 마케팅과 복지담당을 하는 Louise Kinred 씨와 그의 학생이었던 민현경씨의 이야기가 실린 "뉴질랜드 헤럴드"지의 기사내용입니다. Bread and butter venture finds a niche in Korea 02.02.2002 Selling sandwiches in a Seoul sidestreet is an...

  • 온지 하루됐습니다.
    fiddle 조회 4249

    어제 오클랜드에 도착해서 오늘 시내에 와서 이민 온 친구도 만나구 피씨방에 와서 일캐 글을 씁니다. 뱅기 갈아타는 것 어렵게 생각했는데 워낙 예전에 거쳐가신 분들이 많은지 일본 공항에서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더군요. 갈아타시는 분들에게 전문적으로 설명을 해주는 도우미가 뱅기 내리는 곳에 서 있...

  • 새로운 동거
    조회 3839

    이곳에 와서 가장 놀랐던 것중에 하나가 참새였다. 우리나라 참새와 달리 사람을 전혀 겁안낸다. 마치 비둘기 마냥... 식당에도 들어오고 공원에 앉아있으면 코앞까지 와서 먹을것 달라고 그러고. 자연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를 재는 척도로써 비둘기가 얼마나 사람을 겁내지 않고 접근하나를 가지고 알아본다...

  • connie의 죽음의 Bay of Island 여행기 4편
    sheskon 조회 3787

    사고가 수습될쯤..우리는 병원 응급실에서 웃지못할 헤프닝을 기억하고 있다... 이때부터는 우리를 크레이지라 불러도 좋다. 1. 사고가 난 직후 셀리야라고 가운데 앉아 있던 친구가 나를 애타가 찾았다... 그래서 무슨일인가 달려가 보니....하는말 " 언니, 리모콘 꼭 찾아야 그거 괭장히 비싼거거든...꼭 " - 난...

  • 홈스테이 일기(3)
    go2nz 조회 3957

    우리집 강아지 미끼~ 제목 없음 뒤통수를 긁어주면 뒷다리로 긁는 시늉을 한다. 아마도 시원하다는 표현이리라... 아무튼 그 폼이 어찌나 웃긴지...ㅋㅋ 허리길고 다리짧고 털은 곱슬에 할머니가 씻기질 않아서 냄새도 나고...ㅋㅋ하지만 보면 볼수록 정감이 가는 놈이다.할머니께서는 S.P.C.A이라는 단체 회원이...

  • 연수경험담(?) 입ㄴ ㅣ다.
    조회 3724

    안녕하세요?? 저는 여기온지 딱! 2달하고 1일 지났습니다. ☆★GO2NZ★☆ 을 통해서 온것은 아니지만 글 하나 올립니다..ㅡㅡ^ 저는 이곳 현지 유학원(다른곳:이름모름ㅡㅡ) 이라는 곳을 통해 오긴 했지만... 머라고 할까...양아치를 만났다고 하면 될까요??아무생각 없이 와서 유학원만 통하면 다 되는지 알았죠..학...

  • posong90 조회 4448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구 계신가요???^,^한국온지가 어느덧 3주가 다되어 가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것 같아요...지금 생각하면 뉴질랜드에서 있었던 기간이 정말 꿈같이 느껴집니다처음에 도착했을때 5개월이가나 언제가나 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유학경험담을 쓰고있네요...어학연수를 마치구 짧게나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