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경험담 - 고투엔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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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2003.10.12

어렵다..

조회 수 5317 추천 수 31
무슨 글을 쓰던간에...제목 결정하는것은 참으로 어려운것 같다...
너무도 아쉬운 어학연수를 마치고...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곳은 내집...한국인 것이다...

한참 재미있게 놀고 공부좀 해볼려니 이미 시간은 훌쩍 많이 지나와 버렸고...
더 있자니...왠지 한국에서 누가 갈 애타게 기달리는것 같고...
그래서 한국행을 결심했던거죠~~

제가 지금 뉴질랜드로 어학연수 준비중인 분들,그리고 현지에서 공부하시고 계신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요...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는것!!!시간을 아끼시라는 거예요...
뭔가 해볼려고 하면 벌써 한국갈 비행기 날짜만 기다리고 있어요~~

정말 열심히 하신분들도 한국갈때는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여기저기 끌려 다니면서 놀다보면...더욱 아쉬워 죽을꺼예요(이게 제 케이스죠^^;;)~~시간 관리 잘~~하시구요~~

그리고 ,,, 친구들과 술마실 돈!! 마시지 말고 한푼두푼 모아!!여행을 떠나세요~~
여행처럼 좋은 교과서가 없답디다!!!
되도록이면 혼자서 즐기는 여행도 좋겠죠??

한국 들어오기 전에 저는 시드니를 혼자...여행하고 들어왔는데요...
영어며...모든것을 정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시간이였어요...
조금은 외롭고 쓸쓸한 시간이였지만...혼자서 모든것을 해볼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어요,,,그것도 내 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에서...하하하하
이제는 무서울께 없답니다...정말로~~~~어느나라에 떨어트려 놔도 잘~~다닐 수 있을꺼 같아요....다만 내 영어가 통한다면...풉~~~

오늘은 이것밖에 생각이 나질 않네요~~
생각 날때마다~~글을 올리도록 할께요~~
조금이나마 여러분 어학연수에 도움이 되고자하는...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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