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경험담 - 고투엔젯
0 items - $0.00 0
0 items - $0.00 0
0 items - $0.00 0

뉴질랜드 유학경험담

뉴질랜드 어학연수, 대학, 조기유학 경험담

의원이의 어학연수 4

황*원 2003.11.04 조회 수 5742 추천 수 22
음.. 인제 비행기 시간이 진짜로 얼마 안남았네요..

자 다시 이어서....

그렇게 빡센 학교생활을 하다 언제나 그렇듯이 많은 이들이 떠나고 들어오고 그랬죠. 저랑 같이 수업듣던 유럽애들도 거의 떠나고 시험코스에서 대거 동양애들이 컴백을 했죠. 시험코스 듣기전엔 저보다 적어도 한두단개 높은 레벨의 애들이었는데,지금은 같은 레벨이고, 전 그네들보다 이 클래스에 오래있었으니 터줏대감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하하하.. 뿌듯하기도 하고요..확실히 시험반이라서 그런지 리딩이랑 라디오 틀어주고 받아적는건 잘하더라고요.. 그치만 스피킹이랑 문법 기타 단어는 잘 ... 전혀 그네들이 잘한다는 느낌을 못 받았어요.. 아마 그게 시험반의 문제일지. 너무 시험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하다보니 시험에서 조금 어긋나는 부분은 다소 소흘해 진건지도 . 그저 저의 주제넘은 의견이고...

어쨎건 유럽애들의 많이 다시 동양애들이 많아지니 수업은 약간 재미가 있었으나, 공부를 해야겠다는 동기유발은 잘 안 되었죠..어느덧 4개월이 다가오고 저도 졸업을 할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됐죠. 제너럴에서 제 레벨은 이미 더이상 올라갈데가 없으니 ( 참고로 전 오전,오후레벨 6 였는데, 그당시 도미미언은 레벨7에 적합한 학생이 없다는 판단하에 레벨 7을 만들지 않고 , 실력있는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죠.실력있는 유럽얘들이 다 졸업을 한게 이유죠.)  ,글고 더이상 제너럴을 듣는 것도 그렇고 해서 뭘할까 하고 머리가 상당히 복잡했죠. 그러다 생각한게 캠브리지 코스인데, 여기 저기 주변에 얘기를 들어봐도 상당히 괞찬은코스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다시 코스가 시작하려면 한 3개월가량 시간이 있어 울 홈스테이 아줌마랑 상의에 상의를 거쳐  (전 언제나 울 아줌마에게 조언을 구하죠.물론 그동안 자라온 환경이 틀린만큼 생각하는것도 상당히 틀리고, 대부분 저로서는 납득가지 않는 조언을 해주죠. 그치만 어떤땐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도 주고, 같이 대화를 하므로써 영어도 돼므로 언제나 전 아줌마에게 달려갔죠.) 발런티어 일을 하기로 했죠. 물론 울 아줌마가 아는 사람이 있어 추천으로 들어간건데...

^^* 이 이후로는 영어연수와는 상당히 동 떨어진 내용이므로 여기에서 끝마치기로하겠습니다.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처음 마음먹은대로 자세히 쓰지못해 죄송합니다. 열분 즐거운 영어 연수 되시고요, 그밖에 기타 질문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제게 멜 보내주세요. 성심 성의껏 1년안에 답변드릴께요..  ^^* 꾸벅.

0개의 댓글

뉴질랜드 유학경험담

뉴질랜드 어학연수, 대학, 조기유학 경험담

  • ddaringlove 조회 5981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내일이면 떠나게 되는 뉴질랜드 어학연수생입니다. ^^ 저는 6개월 정도를 지내다 가는데요.. 이렇게 다시 글을 쓰게 되려니 느낌이 알쏭달쏭하네요... 더군다나 내일이면 이제 이곳에 없다는것...

  • gusho37 조회 6752

    2010년 초, 설레는 마음에 뉴질랜드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한지 벌써 9개월이 넘게 지났네요. 뉴질랜드에 오기 전에는 내가 과연 뉴질랜드에서 잘 적응 할 수 있을까....영어는 얼마나 늘어서 올까...등등 여러...

  • jhissinger 조회 7488

    1.제가 느낀 뉴질랜드의 전반적 느낌&소개 우선, 사장님,과장님,대리님, 너무 감사드려요. 글을 한번 쓴다쓴다 했었는데, 조금 늦었습니다..ㅎㅎ:: 그래도 귀국했다고 조금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었거든요.. 시간이 ...

  • seoni32 조회 6860

    안녕하세요 고투엔젯 식구들^^ 저 윤선이에요 기억 하시죠? 뉴질랜드에 도착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눈뜨면 맨날 한국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쯤 뉴질랜드는 슬슬 추워지기 시작할텐데 비가오고...

  • ask911 조회 6626

    작년 11월 27일. 엄청난 기대를 안고 오클랜드 공항에 오후 1:30분에 도착했어야 했는데!.. 뭐가 잘못 되었는지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예상 시간보다 6시간이나 늦게 오클랜드 땅을 밟았습니다. 전 그 당시 전화도 없...

  • chaeflower 조회 6758

    안녕하세요 사장님 ~ 과장님~ 한국에 온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 제가 있는 가평은 비피해가 심해서 산사태도 나고 한동안 인터넷도 끊기고 전화도 끊겨서 복구작업 하느라 주민들이 정신이없었어요. 그래서 이제...

  • kla111 조회 5802

    우선 약속한 시간보다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하게되어서 과장님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ㅠ 소식을 자주 전해드리고 싶지만 핑계아닌 핑계로...IELTS가 저에게는 아직 벅차군요..눈만 감았다 뜨면 하루가 지나있군...

  • carisma001 조회 6698

    안녕하세요? GO2NZ의 마누카 벌꿀 같은 존재 박동현 입니다. 4월말에 이곳에 도착해서 11월 16일날 한국에 가게 되었네요. 6개월 반이라는 짧지만 긴 시간을 이곳 뉴질랜드 에서 보내며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첫 ...

  • yepple 조회 6679

    후기를 지금 안 쓰면 앞으로도 까먹고 쭉 안쓰게 될거 같아서 귀국하고 이틀째 되는 날에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올리네요. 고투엔젯 식구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ㅋㅋ? 어학연수를 준비하기 전에는 뉴질랜드에 ...

  • kimsh8307 조회 8326

    사장님 과장님 잘 지내고 계십니까? 글을 적는다는게 꽤 늦어졌네요, 아무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렇게 유학경험담에 글을 씁니다. 저는 뉴질랜드에서 1년이 좀 넘게 살았습니다. 학원은 9개월을 다녔고 나머지 기간...

  • chm217 조회 10024

    안녕하세요. 저는 조 현민이라고 합니다. 올해 한국나이 21살 뉴질랜드 나이로 20살입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2011년 2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개월 조금 넘는 시간동안 아이엘츠 공부를 해서 겨우겨우 5.5 평균을...

  • skymy 조회 7311

    전 처음에 여기 오게된 이유가 지금 이때가 아니면 절대는 외국에 나가지 못할 거란 생각을 해서 오게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이십대중반을 넘어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ㅠㅠ. 그래서 뉴질랜드와 호주를 고민을 ...

  • hyleee 조회 8534

    저는 44세 경찰공무원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평소 어학에 관심이 많아서 몇번이고 어학 연수를 가고 싶었지만 강력반의 특성상 한 사람이 빠지면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메꾸어야 하기 때문에 망설이던 중, 2011....

  • momo0807 조회 7071

    원장님, 송과장님 안녕하세요? 세림, 준원이 엄마예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오클랜드를 다녀온지도 한 달 반이나 지나버렸네요. 세림이 준원이가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와서 안심도 되고, 가까운 거리에 유학원 ...

  • jnghn2446 조회 7428

    안녕하세요 >_< 길지만 짧게 느낀 10개월동안의 뉴질랜드 여행을 마치고 집에 갑니다!! 정말 ... 놀기만 해서 뭐라 후기를 쓸 수가 없을 것 같지만 ... 그래도 이렇게 뉴질랜드 추천글(?)처럼 모방하여 써볼게요~ 군...

  • happygyuri 조회 8492

    안녕하세요~ 전 24살의 여학생입니다~ 전 뉴질랜드에 8개월동안 어학원을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처음에 뉴질랜드에 가려고 했을땐.. 정말 막막해서 어디서 부터 준비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러던 와중 우연...

  • hypryu 조회 7335

    안녕하세요 경험담 쓰겠다고 몇 달 전부터 말했는데 이제서야 쓰네요ㅠㅠ 늦어서 죄송해요.. 파이널 시험 끝나면 적으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늦어져 버렸다는.. 게다가 이런 종류의 글은 어떻게 써야할지 정말 모르겠...

  • csm1138 조회 14341

    사진은 남섬의 만년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호주는 알고 뉴질랜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세계지도를 보면 호주 바로 옆에 두개의 섬이 있는 나라가 뉴질랜드입니다. 인구는 4백만. 우리나라의 1/10, 면...

  • bbomi05 조회 10129

    안녕하세요? 저 보미예요, 늘 신세지는게 많아서 후기 쓰려고 마음은 먹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글 올리네요 이제 뉴질랜드 생활도 4개월째 접어들고 있네요 처음에 개인적인 문제가 많아서 서울 사장님 엄청 귀찮게 했...

  • kjwhnssjh 조회 8861

    안녕하세요. 김진우입니다. 한국 온지 꽤 됐는데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귀국해서 바로 썼던 글이라 그런지 디테일은 살아있네요.ㅎㅎ 무엇보다도 먼저 사장님과 써니 과장님,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