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유학경험담
뉴질랜드 어학연수, 대학, 조기유학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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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78영어좀 해보겠다고 남편떼어놓고 이곳에 온지 어느새 5일째다. 늦은나이에(한국나이29) 지금아니면 공부할기회를 없을것 같아 운영하던 작은 피아노학원 팔아치우고 시댁엔 거짓말하고 왔다. 연수비용 아낀다고 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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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eo14 조회 7353안녕하세요 ^^ 뉴질랜드를 1달간 다녀온지도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여기서 보니 거의 오랫동안 계셨던 분들이 쓰시던데 ㅋ 고투엔젯 사무실분들이 넘넘 친절하게 도와주셨던 지라 꼭 꼭 자진 홍보글(?)을 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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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55-선생님 댁에서의 바베큐 파티- 어느덧 6주가 흘러가고 홈스테이도 끝날때가 됐다. 뉴질랜드라는 곳에 첨와서 이나라에 적응할수 있도록 울타리가 되어준 홈을 떠날려니 기분이 심숭생숭하다. 비싼 버스비 안들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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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522나는 뉴질랜드에 머물던 10개월 반동안 학원에서 준 휴가기간을 제외하고는 몽땅 학원을 다녔다. Crown Language School 6주, Crown Institute 24주, 그리고 Languages International(L.I.) 8주... 내가 제목을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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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veil 조회 6098벌써 뉴질랜드 온지 3개월이 다되어가고 퀸스에서 공부한지 11주.. 퀸스.. 처음 선택한 학원이라 다른 학원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이 가격대에서는 정말 좋은 학원인것 같다. 선생님들 마다 가르치는 방식도 다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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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ike 조회 7206Chapter 4 이거 쓰다 보니 가이드처럼 되어 버린 거 같네요. 그럼 이 글의 본래 취지에 맞게 다시 제 뉴질랜드 생활 담으로 돌아가 보죠. 여기 학교 생활은 한국에 비해 굉장히 ‘느슨’ 합니다. 저희 학교에 경우 8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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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94-2주간의 크리스마스 휴가- 크리스마스 홀리데이가 2주간 시작되었다. 첫주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지내고 둘째주에 친구들과 노스랜드로 여행을 떠났다. 오클랜드 위쪽을 도는 계획으로 자동차로 여행을 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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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anga 조회 6576안녕하세요,,,,, 전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몇주 전까지만 해두..퀸스트리트를 지나다니곤 했었죠...여기다가는 글을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미뤄왔었는데.. 지금 집에서 할일이 없는관계로 이때다 싶어 몇자적을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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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602-한국인- 나름대로 우리나라의 대한 자부심을 그럴듯하게 가지고 있던 난 여기와서 다른나라사람들의 반응과 또 나의 모습에서 한국인의 이상한(?)모습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학교의 선생님에게 들은 이야기다.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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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2nz 조회 5456석준이의 홈스테이 일기(2) 홈스테이 일기(2) 금요일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다. 클럽을 통채로 빌려서 광란의 밤을 만들어 줬다. 그날 술은 얼마 안먹었지만 밤을 꼴닥 새고 노느라 토요일 내내 자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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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25http://nb.pe.kr처음인 것 같네요 이곳에 직접 글을 남기는 건... 제 글이 많이 올라와 있긴 하지만 그 글들은 제 개인 홈페이지에 올린걸 형진이 형이 퍼다 옮긴거라 실질적으로 처음 이네요. 그동안 연수 경험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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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7909 조회 5987처음 이 곳에 와서 어리버리 하게 굴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주를 마감한다니...참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ㅋㅋㅋ 처음 와서 적은 돈..최대한의 효과를 생각해서 추천받은 학원 중 나는 QAE (Queens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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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99뉴질랜드 오클랜드 온지도 벌써 6주째로 접어드는걸? 여기서 와서 느낀것과 생각나는것 영어공부하면 도움될껄 적어볼까 한다. 1-뉴질랜드 생활편.(1)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생활하는 방법은 2가지 하나는 홈스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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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0803 조회 7089오늘은 저의 뉴질랜드에서의 마지막 날 입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요. 한국으로 돌아 간 다는 게. 뉴질랜드에 입국 하기전의 그 떨리던 순간이 이제는 다 읽어가는 소설책의 첫 장처럼 희미해져 가네요^^. 저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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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43오클랜드에 도착한지가 거짓말 조금 보테서 어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 월래 소심한 저라 새로운 환경이 어찌나 겁이 나던지... 파란 눈동자의 사람들.. 새로운 건물들... 모든게 낮설기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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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1
조회 5959저도 제목.. 요기 아래 승희 언냐처럼 멋지게 영어로 쓰고싶었거든여~ 언니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는 의미에서의 동감.. 그런데.. 동감.. same..은 아니져? ^^; agree인가? 명사니까.. 음.. agreement 인가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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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19전 여기 뉴질랜드에 온지 이제 3개월 3주 되었구요... 앞으로 더 공부해서 1년을 채울 생각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저도 한국에서 많은 환상 과 꿈을 가지고 왔구요... 물론 지금 그 꿈이 많이 깨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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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2nz 조회 5647많은 한국학생들은 현지인 발음을 흉내내고 일부러 굴리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굴리면 굴릴 수록 현지인들은 한국학생들의 발음을 이해하지 못하며, 발음이 좋지 않다는 지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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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95내가 이곳에 온지도 11주가 지나갔다.. 2월에 왔는뎅.. 벌써 5월이 되었당.. 미치겠네.. 영어에 알파벳만 알고(?) 왔던 내가.. ㅋㅋㅋ 뉴질랜드라는 새로운 땅에 내가 처음 왔을때는 늦여름에 가까웠다.. 날씨는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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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53오클랜드에서 어학연수를 한지도 이제 7개월째에 들어서네요... 휴우~ 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ㅠ.ㅠ 여러차례 연수 경험담 쓰려다가.. 몇번 날린 후로... 안쓰고 있었는데... 유승이오빠와 형진오빠한테 받은 "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