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유학경험담
뉴질랜드 어학연수, 대학, 조기유학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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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dle 조회 6328어제 오클랜드에 도착해서 오늘 시내에 와서 이민 온 친구도 만나구 피씨방에 와서 일캐 글을 씁니다. 뱅기 갈아타는 것 어렵게 생각했는데 워낙 예전에 거쳐가신 분들이 많은지 일본 공항에서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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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ㅜ 1
조회 5793어제 같이사는 동생이랑 학교 근처에 한국 수퍼마켓에 가서 장을 봤다. 장이라고 해봐야 단무지 하나 달랑 산게 다지만... 아무튼 단무지하나 사면서 뭐 살게 있나 둘러보다가 과자가 먹고싶어서 과자를 하나 고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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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68뉴질랜드에 온지 7달째.. 같이 왔던 설희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이제 나도 여기 연수생활을 정리하련다. 수백만개의 걱정을 안고서 떠났던 한국땅… 이제는 수천만개의 좋은 경험과 추억을 안고 다시 미지의 땅 호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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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76네..제이름은 패트릭입니다. 애앤~디(Andy) 도 아닌 에~뤽(Eric) 도 아닌 패트릭이죠. 모두들 웃습니다. 하지만 전 이거 하나는 분명히 하고싶습니다. 테니스 플레이어인 호주출신 패트릭 라프터에서 따온 이름의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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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87벌써 제가 한국에 온지 한달반두 넘어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 아무것도 하는것두 없으면서 괜히 바쁘기만 하네여.. 그냥 이것저것 건드려 보구 그러느라 연수 경험담 올리려구 결심한지 50여일만에 이렇게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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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여... 1
조회 5985오늘 오클은 너무나 너무나 따뜻합니다..사실 쫌 덥네여^^;; 긴팔 입구..점퍼 입었다가 점퍼를 벗었답니다..너무나 더워서요.. 이제 바야흐로 여름이 오려는 것 같아요..^^ 여기 온지두 벌써 5개월째에 접어들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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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73영어좀 해보겠다고 남편떼어놓고 이곳에 온지 어느새 5일째다. 늦은나이에(한국나이29) 지금아니면 공부할기회를 없을것 같아 운영하던 작은 피아노학원 팔아치우고 시댁엔 거짓말하고 왔다. 연수비용 아낀다고 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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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75학교가는 첫날이다. 다행히 옆방 첸이 우리 학교와 가까운 학교에 다녀 버스타고 학교 찾는데엔 문제없다. 끝나고도 우리학교 1층에서 기다려 준단다. 정말 다행이다. 사실 내가 얼마나 방향치인가 하면..... 뉴질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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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87하루에 한끼는 밥을 먹자 라고 한국에서 결심하고 왔기때문에 점심시간엔 학국식당에 간다. 학교근처에 한식당이 꽤 있는데(내가 본곳만 4곳) 그중 젤 가까운 아리랑을 간다. 벌써 3번째 왔다고 아저씨가 닭튀김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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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85서울에서 학원을 하는 이유로 내일은 오후 1시에 시작했다. 나는 학원도 걸어서 5분거리에 있어 아침마다 늘어지게 자고 늦은 시간만 되면 말똥말똥해지는 부엉이과였다. 그런데 여기와서 3시간 이른 시차에다 6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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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n1021 조회 6141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홈피입니다.. 막상 준비할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왔었는데.. 뉴질랜드에서는 처음들어왔습니다.. 죄송.. 그동안 go2nz 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어려울때.. 정말 하소연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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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67우와.. 결국은 나도 연수 경험담을 쓰게 되는구나.. 한국에 있을때 나도 언젠간 써야지 했는데..ㅋㅋ 우선 여기 온지 10여일이 지나고 어렵게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는데 이것도 다 우리 go2nz오빠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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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55한국들어온지..벌써 6개월 째가 되가네요... 역시.. 거기 뉴질랜드와는 다르게 여기에선 시간이 무지 빠르게 지나가는게...^^; 대부분 어학연수 가시는 분들의 목적이...영어실력의 향상이고 당근 토익점수의 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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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62이제 제법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다~~ 해가 길어져 한국과의 시차도 1시간 더 벌어져 4시간 차이 난다. 덕분에 전화하기가 더 힘들어 졌지만...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기가 아깝다... 친구들과 맥도널드에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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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73ICL에 대해.. 여기 온지 벌써 한달째다. 학비와 규모를 따져서 한국에서 여기 학원을 정하고 왔는데 실은 걱정이 많았다. 3개월이나 돈을 냈는데 맘에 들지 않을까봐... 결론을 말하자면 괜찮은 편이다. 물론 다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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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이의 연수2 1
조회 5251흐후.. 정말 죄성.. 정말 오랜만에 다시 연제를 하게 됐네요. 그동안 정신도 없었지만, 그놈의 게으름 때문에.. 자 그럼 서론은 여기서 접고 다시 이어서 시작을 하겠습니다. 너무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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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07안녕하세요 유학원 식구들 ~~ 7월 말에 귀국하고 지금 글 올리는거 넘 죄송해요. 이것저것 또 할것도 찾고 복학도 하고 취업준비도 하고.. 정신없이 가는 시간앞에 두 손 두발 다 들고 있는라고.. ^^ 서론이 넘 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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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70-로토루아- 오클로 돌아와 시내구경하고 쉬다 담날 타워 앞에서 인터시티고 로토루아로 가는데 버스비가 왕복 90불이다. 그것도 학원학생증으로 할인된 가격이다. 당시 환율이 755원 이었으니 우리돈으로 약 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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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91-2주간의 크리스마스 휴가- 크리스마스 홀리데이가 2주간 시작되었다. 첫주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지내고 둘째주에 친구들과 노스랜드로 여행을 떠났다. 오클랜드 위쪽을 도는 계획으로 자동차로 여행을 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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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650안녕들 하십니까요..마오리처자임돠..ㅋㅋ 2003년 3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10개월간의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도미니언 골수팬임돠.. 제 평생 잊을수없는 한해였습니다.새로운 친구들 끝장나는 선생님들 유럽으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