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경험담
뉴질랜드 어학연수, 대학, 조기유학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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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677-로토루아- 오클로 돌아와 시내구경하고 쉬다 담날 타워 앞에서 인터시티고 로토루아로 가는데 버스비가 왕복 90불이다. 그것도 학원학생증으로 할인된 가격이다. 당시 환율이 755원 이었으니 우리돈으로 약 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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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542-크라이스트처치- Southern link shuttles라는 버스를 타고 크라이스트로 갔는데, 좁은 의자에 등받이가 움직이지 않는 작은버스여서 다소 불편한데다 왕 지저분하고 냄새난다. 게다가 운전사 아저씨는 넘 터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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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69-테카포- 아침일찍 와나카에서 예약한 x커넥션버스를 탔다. 그 큰 버스에 승객은 단지 오빠와 나... 운전사 아저씨는 첫눈에 봐도 너무 착하시게 생겼는데 진짜 친절하셨다. 난 처음오는 남섬이여서 차창밖의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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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21-와나카- 이틀을 퀸스타운에서 보내고 와나카호수로 떠났다. 2시간정도 걸렸나? 가는길에 버스에서 그 유명한 번지점프하는 다리를 봤다. 강은 신비스런 초록색이었고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에서 본것보다 훨씬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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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447이제 1달후면 이시골동네 기스본을 뜬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스본에 대해서 잘모르는것같다. 처음에 여기를 결정하고 오클랜드에서 작은 경비행기에 몸을 싣고 도착했을때 작구나 했는데 지금은 새록새록 많은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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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51-남섬으로 여행가다! (퀸스타운)- 오빠가 드뎌 2주휴가를 받아가지고 이곳으로 왔다. 여기 오기전 오빠 머리가 좀 길어서 파마하라고 해놓고 친구한테 부탁해서 같이 미용실에가 파마하게 하라고 했었다. 그래놓고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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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50-선생님 댁에서의 바베큐 파티- 어느덧 6주가 흘러가고 홈스테이도 끝날때가 됐다. 뉴질랜드라는 곳에 첨와서 이나라에 적응할수 있도록 울타리가 되어준 홈을 떠날려니 기분이 심숭생숭하다. 비싼 버스비 안들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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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96어제 저녁에는 홈스테이 아저씨랑 둘이서 바나나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헤헷... 내가 잘 못했더니... "아빠가 해줄게~" 이러더군요.. 꺄아아악~ 나도 나중에 결혼할 때 저런 남자랑 결혼해야지~ 라고 마음 먹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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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92원래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들어올 때 11월 말까지만 살기로 했었다. 왜냐면 그때 생각이 지금 듣는 코스 11월 말에 끝나면 남섬으로 가서 살 계획이었다... 하지만... 어찌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떠날 수가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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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98안녕하세요 유학원 식구들 ~~ 7월 말에 귀국하고 지금 글 올리는거 넘 죄송해요. 이것저것 또 할것도 찾고 복학도 하고 취업준비도 하고.. 정신없이 가는 시간앞에 두 손 두발 다 들고 있는라고.. ^^ 서론이 넘 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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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oy96 조회 5649저 번 파트는 한국을 떠나 오기전의 필요사항을 올렸죠. 이번 파트는 이국 땅에서의 첫시작에 대해서 글을 올리까 합니다. 대부분 모든 분들이 제 말씀을 따르셨다면 첫시작은 현지인 홈스테이로 하실거에요.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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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26음.. 인제 비행기 시간이 진짜로 얼마 안남았네요.. 자 다시 이어서.... 그렇게 빡센 학교생활을 하다 언제나 그렇듯이 많은 이들이 떠나고 들어오고 그랬죠. 저랑 같이 수업듣던 유럽애들도 거의 떠나고 시험코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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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80흐흐.. 제가 멍청하게도 패스워드를 달았네요.. 운영자님 패스워드 어떻게 없애죠? 이건 비밀글이 아닌데.ㅣ.. 인제 기나긴 5주간의 남섬여행을 오늘로 끝마치고 인제 오클로 갑니다. 비행기 시간이 좀 있어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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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이의 연수2 1
조회 5131흐후.. 정말 죄성.. 정말 오랜만에 다시 연제를 하게 됐네요. 그동안 정신도 없었지만, 그놈의 게으름 때문에.. 자 그럼 서론은 여기서 접고 다시 이어서 시작을 하겠습니다. 너무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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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79하루는 베키에게 물어봤다. "어떻게 하면 키위 친구 사귈 수 있어?ㅠ.ㅠ" "음... 우리 교회 가볼래?" 그렇게 해서 이번엔 교회까지 따라가게 되었다... 토요일엔 튜터링 받고(?), 일요일엔 같이 교회 가고..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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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oy96 조회 5920안녕하세요? 제가 이 글을 쓸려고 맘을 먹은 이유는 좀더 자유롭고, 능률적이며, 실패가 없는 여러분들의 연수를 돕고져 이글을 올립니다. 하지만 더 망치지나 않을까 염려 스럽네요. 최선을 다해서 저의 경험담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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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83ICL에 대해.. 여기 온지 벌써 한달째다. 학비와 규모를 따져서 한국에서 여기 학원을 정하고 왔는데 실은 걱정이 많았다. 3개월이나 돈을 냈는데 맘에 들지 않을까봐... 결론을 말하자면 괜찮은 편이다. 물론 다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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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03하핫.. 오래 기다리셨습니다...ㅡㅡ; 지난 주에는... 9시부터 4시 반까지 주우우우욱 컴퓨터 수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컴퓨터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ㅠ.ㅠ 암튼... 지난번에 이어 튜터링 두번째 이야기 들어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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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69이제 제법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다~~ 해가 길어져 한국과의 시차도 1시간 더 벌어져 4시간 차이 난다. 덕분에 전화하기가 더 힘들어 졌지만...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기가 아깝다... 친구들과 맥도널드에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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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66내가 지금 살고 있는 홈스테이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는... 튜터링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여기서 잠깐... 튜터링이란? 그냥... 1대 1 과외다...ㅡㅡ; 랭귀지 스쿨 다니는 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고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