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유학경험담
뉴질랜드 어학연수, 대학, 조기유학 경험담
-
조회 7214-와나카- 이틀을 퀸스타운에서 보내고 와나카호수로 떠났다. 2시간정도 걸렸나? 가는길에 버스에서 그 유명한 번지점프하는 다리를 봤다. 강은 신비스런 초록색이었고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에서 본것보다 훨씬 멋...
-
조회 5741음.. 인제 비행기 시간이 진짜로 얼마 안남았네요.. 자 다시 이어서.... 그렇게 빡센 학교생활을 하다 언제나 그렇듯이 많은 이들이 떠나고 들어오고 그랬죠. 저랑 같이 수업듣던 유럽애들도 거의 떠나고 시험코스에...
-
조회 6070한국에 들어온 뒤로 너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는 듯... 철없는 동생이 백일도 안된 아들을 맡기고 발리로 여행을 가는 바람에 한 일주일 애기만 보다, 요즘은 매제가 책을 만든다고 해서...
-
조회 6071토요일 드디어 홈스테이로 집을 옮겼다. 한참을 이동한 후에 도착한집은 너무 허름해 보이는 집이었다. 그냥 자취를 할껄, 괜히 홈스테이를 한다고 했나... 하는 후회가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아닌...
-
sm750s 조회 8735흠~!@ 안녕하세요! 일본에서의 1주일 여행을 끝내고 이제서야 유학경험담 남기네요~!@ 팀장횽님 과장누님 죄송해효~~ >.<~!@ 하하!! 뭐 그래도 약속은 지킵니다!! 하하하하!!!!!! 지난 6월부터 약 반년 조금 넘는 시...
-
s8036 조회 8201저번 수요일이 마지막 20대 생일이었으니, 학생이란 호칭이 조금은 어색한 나이입니다. 저는 나이 먹도록 연수한번 못해본 촌놈이며, 낯선 이국 땅에 와서 공부한다고 돈 끌어다 쓴 거 아까워하는 지극히 평범한 소시...
-
조회 665848주의 길면서도 너무나도 짧게 느껴지는 어학연수를 끝내면서 간략하게나마 몇글자 적어 봅니다.^^ 처음 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참 설레이기도 했지만 어려운점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아무런 경험도 정보도 없...
-
조회 7182제가 이런 어학연수 경험담을 쓰리라곤 상상도 못했었는데..그리고 쓸말도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갈날이 되니까, 주위의 압박이 점점더 심해지네요..ㅋㅋ어쩄던, 어학연수라는거 특별히 정해진 길과 정답은 없는...
-
go2nz 조회 6626안녕하세요? 고투엔젯 운영자입니다. 오늘 우연찮게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다가 다음과 같은 기사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를 읽어보니 상담을 하는 저희도 느끼는 한국학생들이 갖고 있는 공통...
-
조회 6805안녕하세요~ 벌써 한국 돌아온지 일주일째가 되어가네요... 그래도 저의 어학연수 뽀개기는 계속됩니다. 쭈우우욱~ㅡㅡ; 오늘은 제가 2003년 3월 25일부터 2004년 2월 9일까지 쓴 돈의 내역을 적어보았어요... 이것도...
-
조회 6533-ICL을 졸업하면서- 어느덧 12주간의 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드뎌 졸업을 하게 되었다. 오클랜드의 수많은 학교에서 이학교에 다닌 후감을 쓴다면,,, 이것은 나만의 개인적인 소감임을 먼저 확실히 밝힌다. 첫번째 ...
-
조회 6254-남섬으로 여행가다! (퀸스타운)- 오빠가 드뎌 2주휴가를 받아가지고 이곳으로 왔다. 여기 오기전 오빠 머리가 좀 길어서 파마하라고 해놓고 친구한테 부탁해서 같이 미용실에가 파마하게 하라고 했었다. 그래놓고 난...
-
조회 6062이제 제법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다~~ 해가 길어져 한국과의 시차도 1시간 더 벌어져 4시간 차이 난다. 덕분에 전화하기가 더 힘들어 졌지만...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기가 아깝다... 친구들과 맥도널드에 아이스...
-
조회 5803어제 퀸스트리트에서 랭귀지 스쿨 다닐 때 같은 반이었던 일본인 남자애를 우연히 만났지요... 그당시... 걔 영어 정말 못했었는데... 걔가 항상 나만 보면... 넌 내 목표라고 말했었는데... 어제 만났는데... 영어 ...
-
조회 6909오클랜드는 바람의 도시답게 시시때때로 바람이 불어댄다. 낯설은 이국땅의 날씨다... 몸이 찬 나는 추위를 좀 심하게 타는 편인데 일교차가 심한 여기가 몹시 춥게 느껴진다. 하지만 전기로만 에너지를 쓰는 이나라...
-
조회 7187하루에 한끼는 밥을 먹자 라고 한국에서 결심하고 왔기때문에 점심시간엔 학국식당에 간다. 학교근처에 한식당이 꽤 있는데(내가 본곳만 4곳) 그중 젤 가까운 아리랑을 간다. 벌써 3번째 왔다고 아저씨가 닭튀김이며 ...
-
조회 6290저는 뉴질에 온지 어~~~~~언 5달.....첨에 24주 등록하고 왔는데염... 이번주가 마지막 주에여....구래서 또 연장했지염 첨에 키위 홈스테이 3달동안이나 살다가 지금은 다른곳에서 살구 있졈... 집이 좀 멀어서 버스...
-
lovelycms 조회 7032오클랜드 공항에 도착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원장님 기다렸던 모습이 너무 생생한데 벌써 10개월이 지나고 이제 내일이면 한국에 가네요 흑흑 ㅠㅠ 뉴질랜드에 있는 동안 잊지 못할 추억도 많이 만들었고 사람들도 많...
-
조회 7035한국에 돌아온지도 어~언 4개월째에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이제는 먼가를 말해야 할때인것 같다! (더 있다가 기억이 영~ 가물가물해서...아니!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__+) 으흠!! 요즘 무엇보다 마니 생각나는건 물...
-
조회 6097하핫.. 오래 기다리셨습니다...ㅡㅡ; 지난 주에는... 9시부터 4시 반까지 주우우우욱 컴퓨터 수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컴퓨터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ㅠ.ㅠ 암튼... 지난번에 이어 튜터링 두번째 이야기 들어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