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학연수 뽀개기] 어학원 겉핥기 -Crown Institute 1
    조회 4479

    이번에 소개할 Crown Institute(이상 크라운 ㅡㅡ;)은 나의 어학연수 생활의 80%이상을 차지하였고, 나의 어학연수 예산의 50% 이상을 차지한... 나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친 학원이다.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크라운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먼저 크라운 랭귀지 스쿨과는 재단(?)만 같지 전혀 별개로 운영되는...

  • lovegozilla 조회 4489

    거의 9개월이란 시간이 흘러서 이제 돌아갈 생각을 하네요..어느새.. 이 곳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오기 전까지 확실히 정해져 있던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단지 고투엔젯을 믿고 달랑 비행기표만 들고 한국을 떳습니다. 설레이기도 했지만 솔직히 두려움이 더 컸던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무사히 공항을 빠져나...

  • [어학연수 뽀개기]홈스테이 뽀개기1-첫번째 홈스테이
    조회 4511

    지난 3일간 남섬 크라이스트처치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수학여행차... 불과 2주전에 방문하고... 또 가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참 좋더군요~ 오늘부터는 홈스테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 홈스테이에 살고 있고.. 홈스테이에 대해선 정말로 "대 만 족 ! ! ! "입니다. 물론... 어떻게 불만...

  • 웰링턴에 왔당~
    조회 4519

    첨엔 웰링턴 최악에 날씨에 짜증이 났다. 다행이 오늘은 날씨가 좋다. 여기에 와서 첨으로 보는 파란 하늘이다. 기온은 한국에 초 겨울정도.... 아니면 초봄정도... CLA는 물론 시설면에서 전에 다니던 LI에 상대를 할 수 없지만. 수업은 꽤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기는 시내 중심부에서 한국사람 보기가 정...

  • [어학연수 뽀개기] 어학원 겉핥기 -Crown Language School
    조회 4526

    나는 뉴질랜드에 머물던 10개월 반동안 학원에서 준 휴가기간을 제외하고는 몽땅 학원을 다녔다. Crown Language School 6주, Crown Institute 24주, 그리고 Languages International(L.I.) 8주... 내가 제목을 "학원뽀개기" 대신 "학원 겉핥기"라고 지은 이유는.. 사실 6주, 8주 다녀본 후 뭘 제대로 알겠는가......

  • carens2187 조회 4528

    짧지도 않고 그렇다고 길지도 않은 4개월의 시간..... 출발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한국에 돌아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그곳에 있었던 게 마치 꿈만 같아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돌아오는날 너무나 오기가 싫더군요....ㅠ.ㅠ 늦은 나이에 직장을 그만두고 외국에서 공부한다는게 쉬...

  • carisma001 조회 4528

    안녕하세요? GO2NZ의 마누카 벌꿀 같은 존재 박동현 입니다. 4월말에 이곳에 도착해서 11월 16일날 한국에 가게 되었네요. 6개월 반이라는 짧지만 긴 시간을 이곳 뉴질랜드 에서 보내며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첫 날 도착하자마자 친절하게 유학원 에서 마중나와주시고 제 숙소와 학원 그리고 뉴질랜드의 지리 ...

  • [어학연수 뽀개기]홈스테이 뽀개기2-플랫생활
    조회 4554

    좋은 플랫을 찾는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아마 영어공부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일지도~ 홈스테이 아줌마한테 나간다고 말한 이후 2주동안 정말 많이 노력했다. 나는 한국사람들과는 살고 싶지 않았기에... 매일매일 뉴질랜드 해롤드 신문 보면서... 인터넷 사이트 검색하면서.. 매일매일 전화질을 해댔다. 하...

  • 철부지아줌마의 어학연수담(6)
    조회 4556

    학교갔다가 홈스테이로 돌아가면 20~30년전의 과거로 온것같다. 시티에서 좀 떨어진 키위의 집들은 동화속의 그림같은 집같고, 한국에서 처럼 가까이에 구멍가게도 없다. 집들도 뛰엄뛰엄 있으니 조용하고 티비보는것 외엔 별로 할거리가 없다. 작은 방 어두운 불빛아래 앉아 있으면 가족이 너무 그리워진다. 여기...

  • 철부지아줌마의 어학연수담(21)
    조회 4568

    -한국인- 나름대로 우리나라의 대한 자부심을 그럴듯하게 가지고 있던 난 여기와서 다른나라사람들의 반응과 또 나의 모습에서 한국인의 이상한(?)모습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학교의 선생님에게 들은 이야기다. 한번은 학교에서 작은 화재사고가 났었다고 한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빨리 교실에서 나가라고 말했...

  • 잘 견디고 있음...글고 너무 감사
    조회 4574

    퀸주타운에 온지 2주가 되어서야 글을 올리네요.. 오클에 첨 도착해서 임실장님이랑 임실장님 부모님께 큰 도움 받았어요.. 임실장님 부모님 잘 계시죠? 물론 임실장님두... 어리버리 혼자 오클에 도착해서 임실장님댁에 가서 짐 풀구 2틀동안 지냈죠. 첫날 저녁엔 한국 유학생들과 홈스테이 가족과 술한잔 하며 ...

  • 일주일 후에 드디어~~~
    조회 4583

    아~~ 왕 고참인 나에게 1년 여 뉴질랜드 생활을 정리하며 연수 경험담을 쓸 날이 올 줄이야..~~~ 다음 주에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니 그 동안 정들었던 이곳에 대한 쓸쓸함이 밀려온다. 1년 반 전에.. 6년이라는 직장 생활에 나는 너무나 지쳐있었고, 무엇인가 돌파구를 찾아 떠나 재충전을 하고픈 간절함이 ...

  • hongchild 조회 4590

    안녕하세요~ 한국온지 2주만에 글을 쓰네요~ 한국오면 마냥 좋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처음에 뉴질랜드 갔을때만 해도 한국이 너무나도 그립고 정이나 들까 생각했던 뉴질랜드 지금 생각하면 제가 있던 9개월이 너무나도 그립고 하네요~ 원장님 사장님 과장님 대리님~ 다 잘지내시죠? 항상 갈때 마다 방갑...

  • 뉴질랜드에서 석달을 보내고 나서...
    jisun1021 조회 4594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홈피입니다.. 막상 준비할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왔었는데.. 뉴질랜드에서는 처음들어왔습니다.. 죄송.. 그동안 go2nz 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어려울때.. 정말 하소연도 많이 했는데... 정말 괜찮고 인간적인 유학원입니다.. 한마디로 Good~ 저는 사실 한국에서 걱정많...

  • nickshl 조회 4596

    안녕하세요? 성혜림입니다...^ㅁ^// 후기 올린다고 하던게..벌써...6월이네요...하핫;; 벌써 한국에 온지 5개월 좀 지났네요.. 지금 글을 쓰면서 주마등처럼 2007년 한 해 동안 있었던 일들이 지나가네요.. 제가 밟은 코스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General English - 28주, TESOL - 4주, Cambridge(FCE) - 12주 이렇...

  • 철부지아줌마의 어학연수담(2)
    조회 4620

    학교가는 첫날이다. 다행히 옆방 첸이 우리 학교와 가까운 학교에 다녀 버스타고 학교 찾는데엔 문제없다. 끝나고도 우리학교 1층에서 기다려 준단다. 정말 다행이다. 사실 내가 얼마나 방향치인가 하면..... 뉴질랜드 오기전 친구랑 일본 갔을 때이다. 난 어느 쇼핑센터 화장실에 갔다. 그화장실은 왼쪽과 오른쪽...

  • ergury 조회 4623

    안녕하세요~하가연입니다~^_^ 후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늦었죠~~ㅠ_ㅠ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돌아온지 벌써....2달이 넘었네요...;;;;;;;;;;;;;; 매일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ㅁ=;;쿨럭;;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후기를 써볼게요!!^^ <Go2NZ> 예전부터 대학 3학년을 마치면 반드시 어학연수를 가야겠다고 생...

  • 도미니언을 알려주마~~~
    affanga 조회 4628

    안녕하세요,,,,, 전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몇주 전까지만 해두..퀸스트리트를 지나다니곤 했었죠...여기다가는 글을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미뤄왔었는데.. 지금 집에서 할일이 없는관계로 이때다 싶어 몇자적을까하는데요.. 전 03년 3월에 고투엔젯을 통해 도미니언을 등록했죠... 16주...첨엔 너무 길게 등록하는...

  • posong90 조회 4637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구 계신가요???^,^한국온지가 어느덧 3주가 다되어 가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것 같아요...지금 생각하면 뉴질랜드에서 있었던 기간이 정말 꿈같이 느껴집니다처음에 도착했을때 5개월이가나 언제가나 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유학경험담을 쓰고있네요...어학연수를 마치구 짧게나마 ...

  • ask911 조회 4647

    작년 11월 27일. 엄청난 기대를 안고 오클랜드 공항에 오후 1:30분에 도착했어야 했는데!.. 뭐가 잘못 되었는지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예상 시간보다 6시간이나 늦게 오클랜드 땅을 밟았습니다. 전 그 당시 전화도 없었고 랩탑도 없었고 달러도 없는 상태여서 그대로 국제미아(?)가 되었드랬죠.... 시드니를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