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미니 칼리지(Rosmini College)는 1962년 이탈리아의 철학자이자 사제인 안토니오 로즈미니(Antonio Rosmini) 신부의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가톨릭 계열 준사립 남학교(Integrated Catholic School for Boys, Years 7~13)입니다. 6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며, ‘사랑(Charity), 진리(Truth), 정의(Justice)’를 핵심 가치로 삼아 학생들의 지적 성장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과 도덕성을 갖춘 리더로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위치한 타카푸나(Takapuna)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도 주거 환경이 가장 안전하고 쾌적하기로 손꼽히는 지역입니다. 아름다운 타카푸나 해변과 대형 쇼핑몰, 도서관, 카페거리 등 뛰어난 생활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며, 오클랜드 시티 중심가와도 차로 10~1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훌륭합니다. 안전한 노스쇼어의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 놓고 학업과 활동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2027년 로즈미니 칼리지 실시간 환율 적용 1년 예산표

📅 조회 일시: 2026년 8월 30일 기준
💱 KEB하나은행 송금 보낼 때 환율: NZ$ 1 = 857.08

표 1. 학교 및 주거 고정 비용 (NZD)

비용 항목 (Cost Items) 현지 금액 (NZD) 원화 환산 (KRW)
1년 학비 (Tuition Full Year - 4 Terms) NZ$ 25,000 21,427,000 원
행정비 (Administration Fee) NZ$ 2,750 2,356,970 원
비상 예치금 (Contingency Fee - 잔액 환불) NZ$ 1,000 857,080 원
홈스테이 알선 및 관리비 (Placement & Admin) NZ$ 600 514,248 원
1년 홈스테이비 (Yr 9~13 / NZ$430 × 46주) NZ$ 19,780 16,953,042 원
방학 중 룸 홀딩비 (NZ$100 × 6주) NZ$ 600 514,248 원
겨울 난방비 지원금 (Term 2 & 3 / NZ$250 × 2텀) NZ$ 500 428,540 원
학교 교복비 (School Uniform - 약) NZ$ 600 514,248 원
문구류 및 교재비 (Stationery - 약) NZ$ 200 171,416 원
유학생 의무 보험료 (Insurance - 12개월 약) NZ$ 700 599,956 원
표 1. 학교 및 주거 고정비 소계 NZ$ 51,730 44,336,748 원

표 2. 기타 체류 및 현지 개인 비용

비용 항목 (Cost Items) 금액 (NZD / KRW) 원화 환산 (KRW)
학생 비자 신청비 (이민성 인지대) NZ$ 850 728,518 원
개인 용돈 및 차비 (NZ$ 100 × 48주) NZ$ 4,800 4,113,984 원
왕복 항공권 (원화 예산 고정) 2,000,000 KRW 2,000,000 원
신체검사 (X-RAY) 100,000 KRW 100,000 원
표 2. 기타 체류비 소계 NZ$ 5,650 + 210만원 6,942,502 원
ROSMINI COLLEGE 1년 예상 총 유학 비용
약 5,128만 원 (정확히 51,279,250원)

참고: Y7~Y8 홈스테이비는 주당 $50씩 더 비쌉니다.

학업 성과 및 교육 프로그램

  • 높은 NCEA 통과율: 뉴질랜드 국가 학력 인증 시험인 NCEA(Year 11~13)에서 오클랜드 지역 남학교 중 최상위권의 통과율과 대학 진학률(University Entrance)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균형 잡힌 균형 교육: 럭비, 축구, 농구, 크리켓, 수구 등 뉴질랜드 전국 무대에서 활약하는 스포츠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 합창단, 연극 등 문화예술 활동도 풍부하게 지원하여 지덕체를 두루 갖춘 교육을 제공합니다.
  • 세심한 유학생 케어: 전체 재학생 약 1,100여 명 규모의 로즈미니 칼리지는 유학생 인원을 엄격히 제한하여 운영합니다. 특히 학교 내 한국인인 유학생 코디네이터가 상주하고 있어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과의 원활한 소통은 물론, 학생의 학업 성취도, 학교 생활 적응, 홈스테이 문제 등을 세심하고 신속하게 챙겨줍니다.

 

‘잘 맞는 학생’ vs ‘안 맞는 학생’

추천하는 학생 (Best Fit)

  •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남학생: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체육 활동이나 소모임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밝은 학생
  • 기본적인 영어 소통이 가능한 학생: 현지 일반 수업 및 교과 과목을 이수할 수 있는 기초적인 영어 회화 및 독해 능력을 갖춘 아이
  • 뉴질랜드·호주 명문대 진학 목표생: NCEA 성적 관리를 철저히 하여 뉴질랜드 내 주요 대학이나 호주 명문대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업 의지가 있는 학생
  • 한국인 유학생 담당자 상주를 원하는 학부모님: 아이의 학교 적응 상태 및 학업 성적에 대해 언제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하는 학부모님
  • 소규모 밀착 케어를 원하는 학생: 대규모 유학생 집단에 묻히지 않고 학교 측의 세심한 관심과 1:1 케어를 희망하는 학생
  • 학교 규율 준수가 가능한 학생: 준사립 가톨릭 학교의 전통적인 복장 규정, 태도 지도 및 훈육 방침을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바른 학생
  • 대중 교통 통학에 무리가 없는 학생: 노스쇼어 내 주거 지역에서 매일 버스를 타고 등하교하는 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학생

추천하지 않는 학생 (Not a Fit)

  • 영어 초심자: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현지 수업 참여 시 극심한 학업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학생
  • 학업 성적이 현저히 저조한 학생: 기본 학업 태도가 갖춰지지 않아 NCEA 과목 이수가 어려운 학생
  • 성격이 매우 소심한 학생: 수줍음이 매우 많아 남학교 특유의 에너지 넘치고 활동적인 학급 분위기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아이
  • 한국인이 아예 없는 학교를 찾는 학생: 현재 한국인 유학생이 약 15~20명 재학 중입니다. 인근 다른 학교들에 비해 한국인 비율이 낮고 관리가 잘 되지만, ‘한국인 0%’ 환경을 원한다면 적합하지 않습니다.

 

고투엔젯(Go2NZ) 스탠다드 케어 (별도 가디언비 ZERO)

유학 준비 시 학부모님들께서 가장 부담스러워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수백만 원에 달하는 추가 가디언 비용입니다.

고투엔젯은 로즈미니 칼리지 수속생 모두에게 별도의 가디언비 없이 ‘고투엔젯 스탠다드 케어‘를 기본 제공합니다. 오클랜드 현지 본사 전담팀이 공항 마중부터 학교 적응, 주거 환경 점검, 비상 상황 대응까지 100% 직영으로 안전하게 관리해 드립니다.

[뉴질랜드 조기유학 가디언, 정말 의무일까?]

 

왜 로즈미니 칼리지는 고투엔젯과 함께해야 할까요?

로즈미니 칼리지와 같은 준사립 명문 학교는 일반 공립학교와 달리 학교만의 문화, 엄격한 규율, 홈스테이 배치 방식 등을 현지에서 밀착 파악하고 연결해 주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002년부터 오클랜드 시내 중심 본사를 지켜온 고투엔젯은 로즈미니 칼리지 입학처 및 한국인 담당자와 긴밀한 핫라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현지가 이원화되어 책임을 미루는 유학원과 달리, 출국 전 1:1 진솔한 상담부터 현지 입국 후 정착까지 단 하나의 시스템으로 아이의 성공적인 유학을 밀착 지원합니다.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명확한 솔루션, 뉴질랜드 현지 유학원 고투엔젯과 함께 로즈미니 칼리지 유학을 안심하고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