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이다 지영아!
잘 지내구 있니? 형진이가 가져간 너의 마지막 흔적(?)은 무사히 돌려 받았는지 모르겠네.. ^^
나? 유승이! (-,.-;)
통 연락이 없어서 어떻게 지내나 궁금했었는데 무진장 긴 경험담을 올려버리는군...
지난주엔 다원이네하구 우리만 howick까지 가서 우리 수령님(?) 생신 잔치를 했다. 다원이는 정말 부쩍부쩍 크구있구, 요샌 고집이 많이 세져서 형수님이 좀 힘들어 보이기까지 하더라구. 근데 다원이가 지영이는 아예 잊은거 같던데... ㅋㅋㅋ -->농담! 울보 지영이 또 울라...
모두들 지영이 있을때와 달라진거 없이 잘 지내구 있다.
지영이 예상대루 울 와이프 배가 많이 불러 오는거 말구는...
항상 건강하구, 바뻐두 가끔씩 소식도 남겨주어~
뭘 하든 항상 지영이 원하는데로 다 이루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p.s. 근데, 내가 무슨 얘기 했었나? 10명중의 1사람이라니?
2사람이 맞는거 같은데... ㅎㅎㅎ
그러구보니 형진이가 낼 오는군...
잘 지내구 있니? 형진이가 가져간 너의 마지막 흔적(?)은 무사히 돌려 받았는지 모르겠네.. ^^
나? 유승이! (-,.-;)
통 연락이 없어서 어떻게 지내나 궁금했었는데 무진장 긴 경험담을 올려버리는군...
지난주엔 다원이네하구 우리만 howick까지 가서 우리 수령님(?) 생신 잔치를 했다. 다원이는 정말 부쩍부쩍 크구있구, 요샌 고집이 많이 세져서 형수님이 좀 힘들어 보이기까지 하더라구. 근데 다원이가 지영이는 아예 잊은거 같던데... ㅋㅋㅋ -->농담! 울보 지영이 또 울라...
모두들 지영이 있을때와 달라진거 없이 잘 지내구 있다.
지영이 예상대루 울 와이프 배가 많이 불러 오는거 말구는...
항상 건강하구, 바뻐두 가끔씩 소식도 남겨주어~
뭘 하든 항상 지영이 원하는데로 다 이루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p.s. 근데, 내가 무슨 얘기 했었나? 10명중의 1사람이라니?
2사람이 맞는거 같은데... ㅎㅎㅎ
그러구보니 형진이가 낼 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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