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IA 9월 24일 코스 안내

안녕하세요? 고투엔젯입니다. 

요사이 뉴질랜드 유학 후 이민 코스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요, 유학 후 이민 코스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요리과정, 그 중에서도 내외부적으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NSIA의 요리과정에 대해 간단히 안내해 드릴까 합니다.

추천 요리과정 안내

NSIA 요리 유학 후 이민 1 

Diploma in International Cookery & Patisserie Level5 (2년~2년 20주 과정)

요리에 대한 경험이 없으며 요식업 영어의 기초가 필요하신 분(IELTS 4.5~5.0 또는 자체입학시험)
졸업후 Graduate Job Search Visa 신청이 가능
전문 요리사부터 제과제빵까지 다양한 타이틀로의 취업이 가능하므로 추후 워크비자나 영주권 신청 시 유리. 
학비는 1년단위로 내실 수 있습니다. 

☞ 영어 실력이 IELTS 4.5 인 경우 2년 20주(Part 1 요식업 영어과정 20주 + Part 2 요리과정 1년 + Part 3 제빵과정 1년)

☞ 영어 실력이 IELTS 5.0 이상인 경우 2년 (Part 2 요리과정 1년 + Part 3 제빵과정 1년)

NSIA 요리 유학 후 이민 2 

Diploma in Professional Cookery Level5 (1년과정)

한국 또는 해외에서의 요리 경험과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분 (IELTS 5.0 또는 자체입학시험)
1년 단기 학습으로 시간 및 학비 부담을 줄일수 있음. 
졸업후 Graduate Job Search Visa 신청이 불가능. 따라서 졸업 전 풀타임 취업으로 워크비자 신청 자격을 갖추어야 함. 

상기 코스 과정 이수 후 저희 고투엔젯의 이민협력사이자 공인 이민법무사(Licenced Immigration Advisor)인 Chiwi Immigration Service를 통해, 완벽한 케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Chiwi Immigration Service는 이런 곳입니다!

1989년 설립된 Chiwi Immigration Service(이하 ‘치위’)는 뉴질랜드 이민 투자협회(NZAMI) 설립 멤버이자 본 회사 대표 Ming Tiang은 중국계 말레시안으로 1976년부터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대표 Ming Tiang은 뉴질랜드 와이카토 대학교 사이언스 학사 및 석사, 철학석사이며, 의료리서치 및 의약산업, 파이낸스산업에서 일하다, 1989년 치위를 설립하게 됩니다.

치위는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의 뉴질랜드 비자 승인을 도왔고, 이로 인해 업계에서 인정받는 이민법무사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공인이민법무사 Full Licence

Ming Tiang : 200800881

Juti Wongthepwanit : 200902122

치위의 20년 넘는 이민법무사 경력과 직원들의 열정은 여러분이 뉴질랜드로의 이민에 대한 계획달성을 도울 것입니다. 

치위는 저희 고투엔젯과 이웃하고 있습니다!(바로 옆사무실^^)
치위와의 의사소통(통역) 및 서류 준비 등 다양한 지원은 고투엔젯에서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일반적인 유학 후 이민 과정

(1) NSIA Diploma in International Cookery & Patisserie Level5 입학 → (2) 성공적인 이수 → (3) Graduate Job Search Visa 취득 → (4) 취업 → (5) 고용주 잡오퍼 취득 → (6) 워크비자 또는 영주권 신청

※ 참고: 본 내용은 보다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이며, 위 과정 이 외에 추가적인 진행 과정이나 추가서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성공사례

파워인터뷰 : 일을 하며 스스로 빛을 발하는 요리사 – 이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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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는 위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하는 한인들이 많다.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을 하기 전에 또는 대학 졸업 후 또는 졸업을 반년 앞두고 또는 사회 생활을 하다가 영어권 나라에서 경험도 쌓고 영어 실력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1년을 지내면서 자신이 원하던 것을 이루는 사람, 갈피를 못 잡고 허송 세월(?)을 하고 돌아가는 사람 그야말로 결과는 미지수이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본인의 노력 그리고 처음부터 제대로 안내를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는 굿데이가 만난 Demi Chef 이승규는 워킹홀리데이로 뉴질랜드로 와서 영주권자가 되었다. 

2007년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뉴질랜드에 온 그는 가장 먼저 영어의 필요성을 느껴 3개월간 열심히 영어를 공부했다. 3개월 만에 upper inter로 영어 실력을 키우면서 수업이 끝나면 쉽게 구할 수 있는 만큼 힘겨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뉴질랜드가 점점 좋아졌다. 주로 일식집에서 설거지를 하는 것이 고작이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어깨너머로 본 요리에 매력을 느꼈다고나 할까?  

요리과정에 도전을 시도했다. 알바를 하던 일식집에서 처음에는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일식의 메인 요리인 hot food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요리가 좋아지고 재미있어 졌다. 학교 내의 취업 지원센터의 도움으로 2학년 재학 중 본격적인 요리 공부와 병행해서 Westernlights에서 실제로 Grilled food를 하면서 누구보다 더 빨리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리다 2남 1녀 중 막내인 아들을 그리워하는 어머님의 간청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뉴질랜드에서 임플란트를 하려고 알아봤더니 가격이 한국과 비교 터무니 없이 비싸 할 수 없어 한국에 가서 해야겠다는 생각도 일조를 했다. 한국에서 치과 치료를 하고 반년 동안 머무르면서 한국 생활에 다시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이 그리워지고 또 나이 들어 살기 좋은 나라가 뉴질랜드라는 생각이 점점 더 깊어져만 갔다. 남자가 무슨 요리냐면서 못내 못마땅해 하면서 말리시는 어머님을 설득하고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왔다. 이미 반년을 허비한 상태에서 더 이상 늦출 수 없어 바로 학교에 등록을 했고 그저 앞만 보고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열심히 하루 하루를 살았다. 영어공부는 필수였다.

2010년 NZ Culinary Fare 에 참가The Classics (Training) 카테고리에서 동메달 수여와 함께 최고점을 받으며 Category Winner로 선정되었다.  이 카테고리에서는 Cog au vin (와인 속 닭고기), Reforme de Cotelettes d’agneau (양 갈비 스테이크), Fish Meuniere (피시뮈니엘) 등 클래식한 메인 요리를 준비하게 되는데 경연 당일에 메인 요리 종류가 정해진다.  

졸업 후 일자리를 구하고 있을 때 학교 취업 센터에서 work experience를 가보면 어떻겠느냐며 추천을 해 뉴질랜드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한 Clooney Restaurant 에서 열흘간 일을 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정말 많은 경험과 새로운 요리들을 접할 수 있었으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도 되었다. 현재 Langham 호텔 Function team (banquet 팀)에서 일을 하면서도 Clooney Restaurant에 일손이 부족할 때면 Executive Chef의 요청으로 틈틈이 가서 일을 돕곤 했다. 

졸업을 일주일 앞두고 CV를 20장 만들어 시내 업소는 물론 직업 알선을 돕는 사이트에도 올리면서 많은 곳에 인터뷰를 봤던 중 Langham 호텔에서 인터뷰를 보게 되었는데 칼질과 소스 등(on-job interview) 즉석에서 테스트를 받아야 했다. 학교에서 ‘뭐 이런 것까지 다 배워야 하나’면서 시시하게 생각하고 무심히 지나쳐 버릴 수도 있었던 것을 수업과 아르바이트를 통해 꾸준히 연습을 해 왔던 것이 빛을 발한 것 일까 Commis chef로 취직을 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사소한 것들이 취업을 위해서는 필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요리는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재미가 있어 주급을 받으면 모두 요리책을 사는데 투자 하는 것을 아끼지 않았다. 영어공부는 영어로 된 요리책을 읽으면서 요리관련 용어들은 익혔고 생활영어는 꾸준히 공부를 쉬지 않았다. 그래야만 영어권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졸업 후 일을 하고 있는 지금도 영어 실력 향상에 꾸준히 투자를 하고 노력을 해야 한다고 절실히 느끼고 있다. 일을 하면서 주어지는 모든 일은 그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열심히 한 탓인지 7개월 만에 Demi chef가 되었다. 

보통 Commis chef에서 Demi chef가 되는데 1년에서 2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이제 그는 5성급 호텔 주방에서 80~100여명 규모의 연회에서 요리의 일부분과 관리를 책임지는 일을 하게 되었다. 이제 그는 Head Chef (Executive Chef), 총 주방장이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또한, 새로운 요리의 형태인 Molecular cuisine(분자요리)의 매력에 듬뿍 빠져 스페인으로 가고 싶다는 더 큰 꿈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나이 들어 살기 좋은 나라여서 선택한 뉴질랜드의 영주권을 신청한지 불과 두 달여 만에 손에 거머쥐게 되었다. 인터뷰 내내 쉬지 않고 행복해 하면서 응하는 그와 마주 앉아 있자니 그 행복이 전염되는 느낌이었다. 

요리를 하면서 빛을 발하는 남자! 그건 아마도 정말 좋아하는 요리를 하면서 보람을 그리고 행복을 느끼기 때문인 것 같다. 

전문 용어 해설:

▶Hot food: 일반적으로 일식 집에서 파는 sushi는 cold food에 해당되고,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메인 요리 주문은 hot food라고 칭함. 

▶NZ Culinary Fare: 요리/호텔분야 뉴질랜드 전국 경진 대회

▶Demo (데모): Lang ham 호텔 면접 당시 요청되어 했던 on-job interview. 실질적인 기술을 확인하기 위한 면접의 한 형태. 

▶Function team (banquet 팀): 호텔 내에서 연회 또는 세미나 행사의 음식을 담당하는 팀. 

▶Clooney Restaurant: 뉴질랜드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레스토랑으로 오클랜드 시티 내에 위치. 현재 “분자요리 (Molecular cuisine)”메뉴가 있는 레스토랑. 정보: http://clooney.co.nz/

▶분자요리 (Molecular cuisine): 음식의 질감과 조직, 요리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새로운 맛과 질감을 개발하는 과정. 예: 감자를 갈아 거품을 만들 수도 있고. 작은 콩을 공정을 거쳐 주먹만한 사이즈의 콩을 메뉴화할 수도 있음. 스페인이 분자요리로 유명함.

Chef 의 종류 (승진 단계별):

▶Kitchen Hand (주방보조): 재료 준비, 설거지, 양파 깎기 등을 함. 칼질? (knife skill)이 많이 늘 수 있는 직종. 학업 중 파트타임으로 꼭 경력을 쌓는 것이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됨.

▶Commis Chef: 애기 주방장 (주니어 주방장)으로 Chef로서 처음 입문하는 단계. 일반 레스토랑에서는 음식을 만드나, 호텔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Commis Chef들이 음식 준비 (preparation)를 함. 

▶Demi Chef: 어느 정도 중책이 주어지는 포지션으로, 주로 다음 단계인 Chef de Partie를 보조함. 업소 규모에 따라 80-100인분의 연회의 섹션을 어느 정도 책임지고 통솔 하기도 함. 주로 음식 재료의 counting이나 Commis Chef들에게 지시를 내림. 호텔레스토랑에서는 Commis Chef에서 Demi Chef까지 승진되는데 1-2년 정도 됨.

▶Chef de Partie: 주방의 한 섹션을 담당하며, 다른 chef들을 통솔하는 역할. 

▶Sous Chef: 주방을 총 책임지는 Head Chef (Executive Chef라고도 함) 다음으로 중책을 맡고 있으며, Head Chef가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생겼을 때 주방을 총 책임지게 됨. 음식을 만드는 스킬 뿐만 아니라 리더 쉽,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 

▶Head Chef (Executive Chef): 총 주방장. 주방을 통솔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메뉴 개발, 재료 관리, 스태프 관리, 예산 관리와 플랜을 세우는 등 책임감이 막강함. 

이승규 학력 및 경력

▶2008년 9월 – 2009년 9월: NSIA-National Certificate in Hospitality (Professional Cookery) Level 4 – Patisserie Strand (제과제빵 전공) 과정 공부

▶2010년 2월 – 7월: NSIA-Diploma in Professional Cookery Level 5에 편입 및 공부 

NZ Culinary Fare 2010년 참가: 

▶The Classics (Training) 카테고리에서 동메달 수여와 함께 최고점을 받아 Category Winner로 선정. 

▶현재 Langham 호텔 Function team (banquet 팀) Demi chef로 근무중

[출처: 굿데이뉴질랜드]

NSIA 요리과정 입학조건, 제공 혜택 등 보다 자세한 사안은 언제든지 저희 고투엔젯에 문의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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