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bell (캠벨어학원) e-News



 

안녕하세요? 고투엔젯입니다.

 

Campbell 어학원의 최근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데미 오 페어 프로모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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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이 데미 오 페어 프로그램에 관한 새로운 프로모션 비디오를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유튜브에 올린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rDc2Xt80gn4&feature=youtu.be

 

 

한글 자막이 있는 비디오를 받아 보시고 싶다면 고투엔젯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seri@go2nz.com

 

 

 

PAY TO STUDY

 

캠벨은 학비 송금을 쉽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채택하였습니다. 새로운 학비 송금 시스템을 사용하시려면 아래의
절차를 참고하세요. 

페이 투 스터디 시스템은 유학생들이 학비를 원화로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지불 시스템입니다. 안전하고 빠른
방법으로 송금을 하고, 학비를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송금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혜택

간편함 – 한화로 한국에서 송금이 이루어집니다.

스피드 – 48시간 이내에 송금이 처리 됩니다. 페이 투 스터디는 한국 국내에서 지불금을 받아서 뉴질랜드에서 국내에서 지불하게 되므로 한상 은행보다 더 빠르게 처리됩니다.

절약 – 페이 투 스터디 사용자는 은행에서 송금할 경우 발생하는 국제 송금 비용을 내지 않으며, 경쟁력있는 환율을 제공합니다.

써포트 – 페이 투 스터디는 전화, 이메일, 실시간 채팅, 스카이프 등을 이용해 24시간 연락할 수 있는 고객 관리 팀이 있습니다.

보안 – 모든 계좌는 패스워드로 보호됩니다.

 

3 단계의 간단한 절차

1. 송금을 하는
사람은 보안이 되어있는 페이 투 스터디 도메인에 등록을 하고 지불 관련 사항을 입력합니다.
www.campbell.paytostudy.com 등록을 하고 난 후에는 로그인 하여 다시 송금할 수
있습니다.

2. 송금을 하는 사람은 (48시간 동안 유효한) 송금 당일의 환율을 적용받게 되고, 국내의 페이 투 스터디
은행 계좌로 지불을 하게 됩니다.

3. 뉴질랜드의 페이 투 스터디 에서는 즉시 그 금액을 캠벨어학원으로 송금해줍니다.

 

WARM WELCOME TO OUR NEW TRAINEES

 

켐벨은 두명의 인턴 사원을 환영합니다. Manuela는 캠벨의 아카테믹 디렉터인 Jo Leach 선생님과
Susan French 선생님을 도와주는 아카데믹 써포터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Manuela는 독일에서 왔고, 교사가 되려고 공부하는
중입니다.

Hien은 베트남에서 온 빅토리아 대학교 학생이며, 캠벨에서 처음으로 일을 하는 경험을 쌓게 됩니다. 캠벨에서 학생들의
액티비티를 진행하고, 캠벨 매니져의 관리 업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캠벨은 그동안 훌륭하게 업무를 해낸 인턴
사원 Laureline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Laureline은 웰링턴 캠퍼스에서 6개월동안 일했고, 지금은 뉴질랜드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3개월간 오클랜드 캠퍼스에서 학생들의 액티비티를 진행하고, 업무에 도움을 준 Christina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Xin Chao. 베트남어로 인사드립니다.

어렸을때 부터 영어는 제 생활의 일부였기 때문에 저는 영어와 떨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먹을때도, 생활할때도, 잘때도 저는 영어를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여기 뉴질랜드에서, 캠벨 덕분에,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6개월동안 있으면서
캠벨 학생들을 위해 스노클링, 캠핑, 자전거
타기 등과 같은 액티비티를 계획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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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 소개를 간단히 해드리겠습니다. 제 이름은 Hien 이고, 20살이며, 베트남에서 왔습니다. 뉴질랜드의 웰링턴에 온지는 1년 정도 되며,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마지막 학년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의 전공은 경영학이므로 대부분 책상에 앉아있지만, 저는 야외 활동을 좋아해서,
기회가 있을때 마다 뉴질랜드
의 야외생활을 100퍼센트 즐기려고 합니다. 

 

저는 이 일을 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우디 아라비아 사람, 또는 스위스 사람들을 만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들과 볼링을 치고, 다이빙을 하고, 그 외의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하며 친해졌습니다.

저는 캠벨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 경험이 많고, 친절한 캠벨의 직원 여러분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일하는 환경은 자유롭지만 영어 공부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캠벨의 선생님들은 굉장히 진지하십니다. 제가 캠벨에 관해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자유롭지만 그 속에 담긴 진지함!

 

 

 

안녕하세요?

저는 28세의 Manuela입니다. 저는 독일에서 왔으며 캠벨에서 인턴으로 6월까지 일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개월간
이 일을 하고 있었으므로, 캠벨 여기 저기에서 저를 보거나, 캠벨 행사에서 저를 보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제가 하는 일은 아주 다양합니다. 저는 커피클럽과 컨버세이션 클럽과 같은 액티비티를 계획하고, 참가하며, 안내데스크에서 일하고, 선생님들을
도와드리며, 레벨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 여행 등에 관해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더 많은 흥미로운 대화를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함께 멋진 뉴질랜드 여행을 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독일에서 선생님이 되고 싶기 때문에 제가 하는 일 중에서 교육에 관련된 일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캠벨에서 학생들과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캠벨에서의 생활을 여러가지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게 되어, 수업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되고, 수업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웰링턴에서 지내는 제 생활을 정말 즐리고 있으며, 매일 캠벨에서 접하게 되는 흥미로움과 친절함, 그리고 새로운 경험 때문에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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